
[에듀뉴스] 지난 22일 본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장 릴레이인터뷰 아홉 번째 주자로 나선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김선자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자신이 부임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에 대해 “9개부서 모든 직원들이 게이트키퍼가 돼 학생들의 마음을 지켜주는 지킴이가 되자고 협의를 했다”고 회상하고 “모두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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