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뉴스] 지난 5월 7일, 당시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통해 “1년 6개월은 제 꿈을 이루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면서 “그동안 160개의 학교를 방문했고 3천명이 넘는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하고 “조희연 교육감께서 농촌유학은 정말 잘 물려주신 것 같다”고 말했었다.
정 교육감은 29일 오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에서 있는 삼생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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