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뉴스] 본지에서는 ‘신의한수로 지역교육의 발전을 견인하는 교육감’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교육감에 당선된 교육감을 릴레이로 인터뷰해 게재하고 있으며 그 여섯 번째로 출연한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은 지난 1일 가장 먼저 “‘창업의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면서 “AI디지털 특성화고등학교를 만들고자 하는데 이 부분이 창업 중심”이라고 설명하고 특성화고 교육과정을 설명한 뒤 “‘글로벌진로탐험대’를 운영하고 있고 이는 중학교 3학년 중심으로 진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시의회에서의 예산 확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강 교육감은 “이는 우리 미래 아이들에 대한 투자이고 급변하는 AI시대를 대비해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목표를 만들고 진로를 찾게 해주는 것”이라며 “‘글로벌진로탐험대’로 아이들이(중3학생들이) 경험을 하다 보면 배움에 대한 동기가 일어 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그것이 중학교 3학년을 택한 이유이며 이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진로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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