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뉴스] 14일, 제439회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의 서울(교육감 정근식)·경기(교육감 안민석)·인천(교육감 도성훈)교육청의 국정감사(서경인국감)에서 안규백 더불어민주당(서울 동대문구갑) 의원이 안민석 교육감에게 한민고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교육감님 교사 대상 악성 민원 대책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다”고 말하고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 같고 통계를 보더라도 3천건에서 5천건 정도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생님도 본인의 어떤 임무보다는 다른 무리한 욕으로 상당히 자괴감을 느끼는 이런 경우가 많은 실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점에서 봤을 때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감 직속으로 교권보호단을 선도적으로 이끈 것에 대해서는 매우 잘한 일”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아주 획기적인 일이라고 평가를 하는데 이 성과에 대해서 한말씀 해 달라”고 요구하자 안 교육감은 “교권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켜야 된다는게 저의 소신이고 그래서 제가 용기를 내서 교권보호단을 설치했고 제가 지금 달고 있는 이 배지가 교권보호단배찌”라고 밝히고 “제가 자원 해서 교권보호단장을 맡았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