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뉴스]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 겸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의 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0월 2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아침 간편식·기초학력 전담교사·100원 버스로 학생 지원 △존중받는 교실을 위한 ‘교권보호 118’의 체계를 추진 등에 대해 밝혔었다(관련기사).
‘교육재정 상생안’발표 기자회견에서 권 교육감은 “학생 수가 감소하더라도 학교 운영에 필요한 기본 비용과 기초학력 보장, 특수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필수 교육수요는 줄어들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총 7조 3,657억 원의 재원 부족을 예상하고 있어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