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뉴스]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은 5일 ‘2026년 경상남도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사전 경기가 열린 진주종합경기장을 찾아 출전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진주시를 중심으로 도내 곳곳에서 열리며, 초·중학생 4,831명이 참가한다.
권순기 교육감은 “건강한 체력(體) 위에 바른 인성(人)과 지혜(智)를 세우는 스포츠 교육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라며 “이번 대회가 참가 학생 4,831명 모두가 공정한 경쟁과 협동으로 올바른 스포츠맨십을 실천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소중한 인성 배움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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