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6일 오후 강남구의회를 내방한 몽골 울란바타르 제55번 학교(교장 강빌렉) 방문단을 접견했다.
이날 강남구의회와 우호 관계인 몽골 울란바타르 제55번 학교 방문단 총 37명이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강남구의회를 견학했다.
이호귀 의장ㆍ윤석민 의원ㆍ박다미 의원ㆍ이성수 의원ㆍ김형곤 의원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방문단을 접견하고 기념품을 교환했다.
주요 내용으로 방문단 내빈 영접, 방문단 간부 간담회, 사진 촬영 및 견학, 방문단 내빈 환송이 이뤄졌다.
이호귀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양국의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는 우리가 열정을 나누고 영감을 가득 채워가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오늘의 뜻깊은 만남이 양국의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계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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