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하대원동 22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월 29일 성남시는 하대원동 22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ㆍ제7항 규정에 등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하대원동 220-1 외 57필지 일대 754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수원분당선 모란역을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하초등학교, 대원초등학교, 동광중ㆍ고등학교, 성남중ㆍ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하대원동 220-1 일대는 2021년 4월 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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