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미분양 관리지역을 정정해 인천광역시 중구를 제외하고 인천 영종구를 새로 선정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HUG는 당초 이달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경기 이천시ㆍ양주시, 부산광역시 사상구ㆍ인천 중구를 선정했으나, 개편된 행정구역을 반영해 인천 영종구로 정정했다.
재선정에 따른 이달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기존과 변동 없는 총 7434가구(올해 5월 기준)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6만5239가구의 약 11.4%를 차지하고 있다.
HUG 관계자는 "적시의 행정구역 개편 반영을 위하여 변동 사항을 사전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지자체에 개편 사항에 대한 사전 안내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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