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9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호) 회의를 열고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달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안건을 심사하고, 심사된 안건들은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안(황영각 의원 등 6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윤석민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 규칙」 일부 개정안(김형곤 의원 등 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황영각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족돌봄 청소년ㆍ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우종혁 의원 등 6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향숙 의원 등 8인) 등 7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6건을 포함해 총 13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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