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내동한화아파트(이하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26일 초기사업비 금융 업무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삼동로128번길 50(내동) 일원 4374.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14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KTX 창원중앙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원초, 경원중, 창원여고, 창원경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상남시장 등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팔룡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삼동공원, 마산만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