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용인시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용인시는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수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지난 5일 인가하고,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이 사업은 용인 기흥구 마북로 57(마북동) 일원 617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7.34%, 용적률 215.0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3가구 ▲59B㎡ 28가구 ▲68㎡ 15가구 ▲74㎡ 30가구 ▲79㎡ 15가구 ▲84㎡ 28가구 ▲145㎡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구성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구성초, 마성초, 마복초, 교동초, 구성중, 구성고, 단국대 죽전캠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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